미라클터치 체험사례 수기

           미라클터치로 자신의 질병을 고친 체험자들이 증언하는 체험수기
           이 체험수기를 보시면 자신의 병도 반드시 스스로 치유할 수 있다는 신념과 용기가 생깁니다.
           
           병명별 체험수기
           교통사고, 갑상선, 우울증, 무릎관절, 요도결석, 만성허리 통증, 고혈압, 3차 안면신경통, 어지럼증, 심장병, 척추신경,
           갱년기, 백내장, 녹내장, 이명, 오한증, 다한증, 퇴행성, 만성피로, 뱃살제거, 당뇨병, 고혈압, 무좀, 앨러지, 두통, 어깨결림,
           당뇨 합병증, 오십견, 파보장염, 잇몸, 악성변비, 불면증

     






            


            



          















윤선자 사모 (우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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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만 3년3개월동안 우울증이라는 병에 눌려 온몸이 꼬챙이 같이 말랐고 무기력한 식물인간이 되었습니다.

온몸은 마비증세가 와서 음식물을 먹어도 맵고 짠맛등 모든맛을 잃었고 음식을 먹어도 배가 부른것도 없고 안 먹어도 배가 고픈것도 없고 먹고싶은 마음도 없었습니다. 대변을 봐도 배가 고프지도 않았습니다. 몸은 계속 말라가고 뼈와 가죽만 남은 상태였습니다. 피부 세포가 모두 죽어서 한번 샤워를 하면 허물이 계속 벗겨져서 24시간이라도 때가 밀려 나옴으로 인해 손, 발 온몸의 피부가 얇아 질대로 얇아져서 우표 한장 떼어 부치기가 힘들었습니다. 발가락, 손가락 사이는 짓물러져서 계속 가려워 한번 긁기 시작하면 끝이 없었고 아프기만 했습니다. 대변과 소변은 하루종일 나올것 같아서 화장실에 가면 소변만 나오고 3주동안 대변을 못볼때도 있었습니다. 뼈마디 모두가 약해지다보니 이도 약해줘서 음식물을 씹을 수가 없었습니다. 또한 손가락 모두 마비로 인해 주먹을 쥘수 없었습니다. 왼손 가운데 손가락 손톱은 뼈 자체가 죽은 사람의 뼈가 부식되는 것처럼 부스러지기 시작했고 손톱, 발톱 모두 반달모양의 하얀부분이 모두 자취를 감추었습니다. 더 괴로운것은 머리독과 온몸은 기름짜는 것처럼 조여와서 나 자신이 마치 기름을 짠후 남은 깻묵처럼 느껴졌습니다. 여름에도 겨울내복을 입어야 했고 더위, 추위를 못 이기는 약한 몸이 되었습니다. 또한 13시간씩 비행기 여행으로 한국을 왕래해도 피곤을 못 느끼는 마비 상태가 되었습니다. 매일 계속되는 마음의 불안, 초조는 피를 말리는 것 같았습니다. 모든 생각은 부정적이었고 내일이라는 소망이 없었습니다. 세상 모든 일이 귀찮고 하고 싶은 의욕은 하나도 없고 다만 죽고 싶은 마음뿐이었습니다. 남편 윤목사는 중국 감옥에서 추방되어 한국 기도원에 있는 나를 찾아와 보는 순간 눈물을 감추지 못해 끌어앉고 기도했습니다. 

나를 회복시키려고 이리저리 고생도 많이 했고 매일같이 눈물로 부르짖어 기도했습니다. 이무렵 9월2일 서성호 교수님과의 만남은 주님의 기도응답이라고 생각합니다. 8월31일 주일밤에도 가정 예배를 드리고 잠자리에 누었는데 갑자기 "주님이 나를 깨끗이 고치셨다"는 확신을 주셨습니다. 잠자는 남편을 깨워 "내가 이제 나았다" 소리치니 남편도 놀라하며 함께 붙잡고 눈물로 기도했습니다. 그 시간이 9월1일 새벽 2시30분이었습니다. 그러나 아무런 변화없이 하루가 지난 9월2일 서교수님의 건강강의를 들을 기회가 있었지만 나는 영적이고 정신적인 우울증과 뼈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면서 계속 눈을 감고 듣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집에 돌아와 의술혁명이라는 책자를 펴보는 순간 우울증도 치료된다는 내용에 눈이 번쩍 띄여 당장 미라클터치 사무실로 가자고 남편을 졸랐습니다. 이게 웬일입니까?

하루 치료받고 물맛을 알게 되었고 2일후에는 맵고 짠맛을 구별하게 되었고 참밥맛을 알게 되었습니다. 정시적으로 불안은 모두 평강으로 넘치고 모든 생각이 긍정적으로 바뀌었습니다. 샤워를 마음대로 할수있고 음식맛이 있어서 모든것이 다 먹고 싶고 먹고나면 배부르고 또 배고픈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대소변도 정상적으로 돌아왔고 온몸이 기름짜는 것 같은 증상도 머리가 그렇게 무겁고 힘들었던것들이 모두 가벼워졌습니다. 뼈와 영적(정신적)인것이 무슨 상관이 있느냐고 마음문을 닫았던 나였는데... 피부로 세포가 살아나면서 정상으로 되어 아주 매끄럽고 부드러운 피부가 되어져가고 손톱도 정상색깔로 바뀌고 썩어져서 부식되던 손톱도 계속 자라고 있습니다. 치아도 많이 튼튼해져 가고 있습니다. 3년반이 넘은 오늘날 화장도 마음대로 할수있고 마음대로 물을 만질수가 있고 살림을 제대로 하면서 음식도 손수 만듭니다. 이제는 모든것이 기쁘고 감사가 넘치고 성령충만이 저절로 되어 5분도 못하던 기도를 않으면 2시간은 보통입니다. 주위 모든 사람, 특히 가까운 남편과 아이이들, 같은 아파트 사람들모두 어찌 저렇게 달라질수있느냐고 놀랍니다. 첫째로 나를 끝까지 기도시키시면서 응답해 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두번째는 사랑하는 남편에게 감사하고 자녀들과 또 서교수님께 감사하면서 계속 좋아져가고있는 내용은 다음으로 미룹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2008년 10월 3일    윤선자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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