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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라클터치 건강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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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상포진, 천식, 경추디스크, 흑뇌

     






            


            



          















미라클터치 건강칼럼 "손목통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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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보우통증이 서양인들의 병이라면 손목 관절염 통증은 동양인들의 병이라고도 할수 있다.  

골격이 큰 서양 사람들은 엘보우를 주로 사용하는 몸놀림을 하게되고 
비교적 골격이이 작은 동양 사람들은 손목 놀림을 주로하게되어있다.  

이러한 동양인들의 다양한 손목놀림은 자연히 섬세한 기능을 발휘하기 때문에 
섬세하고 정교한 공예품을 능숙하게 생산해 내는 특징이 있다.  

그렇다면 동양인 중에서 한국인은 과연 어떠한 특성을 가지고 있는가?  

섬세함속에서도 더욱더 섬세한 손재주를 가지고 있는 것이 바로 한민족이라고 할수 있다.  
우리 민족사의 역대 왕조중 서민들의 궁핍상이 유난히 조선시대에 두드러져 보인다.  

나라의 국부는 무역으로부터 창출되는데 사농공상의 유교논리로 장사치를 가장 천하게 여겼으니 조상왕조 500년동안 백성들이 잘 먹고 잘 산적이 한번도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래서 서민 아낙네들은 길쌈과 삯바느질로 생계를 유지하기가 다반사였다. 
이러한 정서가 시대가 바뀌면서 생활상에 큰 변화가 일어나긴 했지만 수백년을 이어온 손놀림 습관에 의해 손목을 무리하게 혹사하다보니 자신도 모르게 손목 통증으로 고생하는 주부들이 너무도 많은게 사실이다.  

다른 부위의 통증도 마찬가기지만 손목 통증을 느끼는때도 진통제를 복용하고 
파스를 부쳐보곤 하지만 완치가 될리 만무하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손목통증을 자가치료할수 있을까?

첫째, 손등 부위의 손목을 살펴보면 손목이 접히는 부분에 손바닥의 손금처럼 줄이 나 있음을 알수 있다. 

먼저 미라클터치의 침봉으로 손목에 나있는 줄을 따라 한 지점을 1분간 꾹 눌러준다. 
이때 물론 통증이 대단함을 느끼기 마련이다.  
가만히 있기만 해도 아픈데 아픈 곳을 침봉으로 누르니 
그 고통은 오죽하겠는가! 그러나 이 방벙은 뼈 세포를 재생시키는 
유일한 방법이니 인내가 절대로 필요하다.
5mm 간격으로 손목금을 따라 이동하면서 계속 눌러주도록한다.  
전체를 눌러준후 쇠공으로 부드럽게 5분간 물질러 주도록 한다.

둘때, 손바닥 부위의 손목을 살펴보면 역시 손목 부위에 나있는 줄을 쉽게 볼수 있다.  

이 줄을 따라 손목등을 눌러준 것처럼 같은 방법으로 미라클터치고 눌러주고 문질러 주도록한다.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손목통증보다 보다 더 악화된 중상이 손목 마비증세이다. 

특히 엄지 손가락마비 증세가 특징이며 손목 기능이 최악의 상태이므로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끈기를 가지고 지속적인 노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딱히 기간을 정할수 있는 일이 아니고 본인의 노력 여하에 따라 치료 기간을 늘일수도 줄일수도 있기 때문에 열심히 노력하면 처음에는 전혀 감각을 느끼지 못하다가 서서히 통증을 느끼게 되는 과정을 거쳐 완치의 수순에 도달하게 된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느다고 했다. 자기 스스로 자신의 병을 고치기를 게을리 하지 않고 돕고 또 도우면 지성이면 감천이라는 말처럼 고목처럼 굳어지고 무감각한 손목이 완치되는 기적을 체험하게 된다.  모쪼록 손목의 섬세함을 되찾아 한국인의 뛰어난 솜씨를 발휘할수 있기를 바라바지 않는다. 
 
미라클제품은 주문생산을 하므로 본사로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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